[MLB] 8월 25일 05:10 샌디에이고 vs LA 다저스
GL패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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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파드레스는 닉 피베타(13승 4패 2.81)가 시즌 14승 도전에 나선다. 20일 샌프란시스코와 홈 경기에서 6이닝 3안타 1실 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피베타는 8월 4번의 경기중 3경기를 6이닝 이상 1실점의 호투로 버텨내고 있는 중이다. 원래 홈 경기 강 점은 확실한 투수인데 6월 10일 다저스와 홈 경기에서 보여준 4이닝 5실점 부진을 갚아줄 찬스일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글래스나 우와 로블레스키를 공략하면서 5점을 올린 샌디에고의 타선은 3안타 6볼넷 5득점이라는 훌륭한 집중력을 보여주었다. 이 점이 이 번 시리즈 최대의 강점이 되는 중이다. 3이닝을 1실점으로 버틴 불펜은 승리조 휴식일을 멋지게 버텨냈다.
LA 다저스는 야마모토 요시노부(10승 8패 2.90)가 시즌 11승에 도전한다. 19일 콜로라도 원정에서 7이닝 3실점의 투구를 보여 준 야마모토는 원정에서 강한 투수임을 증명하고 있는 중이다. 샌디에고 상대로 홈에서 6.1이닝 3실점이었지만 원정은 이야기가 다를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코르테스 공략에 실패하면서 알렉스 프리랜드의 솔로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던 다저스의 타선은 하 산 후유증이 심해도 너무 심한 편이다. 특히 상위 타선의 부진이 너무 심한 편. 4이닝동안 2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이 팀 최대의 고 민거리일듯.
지난 맞대결에서 다저스는 샌디에고 상대로 홈 경기 스윕을 달성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샌디에고의 연승이 이어지는 중. 피베타 와 야마모토의 대결은 그야말로 막상막하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편인데 불펜의 차이가 크고 이 점이 승부를 가를 것이다. 후반에 강 한 샌디에고 파드레스가 신승을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스코어 3:2 샌디에고 승리
언더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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