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챔피언스리그] 10월 15일 01:45 페예노르트 vs 코모
GL패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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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노르트
상대 수비 라인이 내려앉으면 페널티박스 외곽의 중거리 슈팅으로 수비를 끌어내는 구조가 성립하는 순간 페예노르트는 4-2-3-1 의
간격을 전진에 맞게 조절하며 공격 루트를 넓힌다.
문전으로 향하는 패스가 길어질수록 나초 페리의 버티는 힘과 다음 패스 판단이 공격의 지속성을 좌우한다. 볼이 없는 순간에는 아니스 하지 무사가 하프스페이스나 풀백 뒤쪽으로 움직이며 다음 패스가 들어갈 자리를 만든다. 루치아노 발렌테의 장점은 공을 오래 끄는 것보다 빠른 판단으로 다음 패스를 골라 공격 흐름을 이어가는 데 있다. 골킥부터 상대가 높은 위치에서 압박을 시도하는 장면에선 공을 가진 선수보다 주변 자원의 위치 변화가 페예노르트의 다음 패스 길
을 만드는 데 더 큰 영향을 준다.
페예노르트는 박스 주변에서 패스를 끊지 않으면서 컷백과 리턴 패스를 연속해서 준비한다.
루치아노 발렌테가 측면 전진 뒤 중앙으로 들어오면 페예노르트는 컷백과 문전 침투를 동시에 준비할 수 있다.
페널티스폿 부근으로 들어오는 2선 자원의 마무리까지 연결하는 데 성공하면 페예노르트는 볼 소유를 문전에서의 직접적인 위협으 로 바꾼다.
코모1907
코모1907에게 4-2-3-1은 출발점일 뿐이고 실제 공격의 힘은 상대 수비 라인이 내려앉으면 페널티박스 외곽의 중거리 슈팅으로 수 비를 끌어내는 구조에서 나온다.
타소스 두비카스가 전방에서 한 차례 볼을 받아주면 코모1907는 후방 압박을 다시 받기 전에 전진 거리를 확보한다. 니코 파스의 장점은 정적인 위치보다 방향을 바꿔 뛰어드는 순간에 살아나며 그 움직임이 수비 시선까지 끌고 간다.
상대가 중앙을 좁히면 루이스 밀라가 좌우로 패스를 바꾸면서 수비 블록의 이동거리를 늘려준다.
골킥부터 상대가 높은 위치에서 압박을 시도하는 장면이면 수비가 좁아진 반대편에 공간이 남기 쉬워 코모 1907의 대각 전환이 위력 을 발휘한다.
코모1907는 세컨드볼 낙하지점을 놓치지 않을 때 공격을 새로 시작하지 않고 같은 진영에서 다시 문전을 바라볼 수 있다.
루이스 밀라가 전방 압박 뒤에도 가까운 패스 거리를 만들어주면 코모1907는 무리한 롱볼 없이 소유권을 이어간다. 공격의 마지막 단계에서 페널티스폿 부근으로 들어오는 2선 자원의 마무리가 나오면 코모 1907는 앞선 패스 연결의 효과를 슈팅으 로 확인한다.
핵심 포인트
ᄋ문전 숫자보다 먼저 볼 부분은 상대 수비 라인이 내려앉으면 페널티박스 외곽의 중거리 슈팅으로 수비를 끌어내는 구조가 만들어내는 수비 이동이다!
ᄋ페예노르트의 전방과 중원 간격이 벌어지면 공격 전환도 짧게 끝난다!
코모1907 박스 바깥에서 방향을 바꾸며 공격 성격을 달리 가져갈 수 있다!
공간 선점과 세컨드볼 이후 재공격을 함께 보면 경기의 중심은 코모1907 쪽으로 기울 가능성이 높다!
승부 예측 / 베팅 강도
[승/무/패] 페예노르트 패[강추]
[핸디] 핸디 패★[추천]
[언더오버] 오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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