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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서울시장? 오세훈 37%·정원오 34% ‘오차범위 박빙’-케이스탯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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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스타COOL가… 작성일 26-01-01 10:09 조회 32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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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속보]서울시장? 오세훈 37%·정원오 34% ‘오차범위 박빙’-케이스탯리서치
6·3 지방선거를 5개월 앞둔 가운데 차기 서울 시장 가상 양자 대결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현 서울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차 범위 내 박빙으로 나타났다. 오 시장의 시정 평가는 긍정 45%, 부정 50%로 부정 평가가 높았다.

1일 여론조사업체 케이스탯리서치가 중앙일보 의뢰로 지난해 12월 28~30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화 면접 조사에 따르면 가상 양자 대결에서 오 시장은 37%, 정 구청장 34%로 오차범위(±3.5%포인트) 내 박빙이었다.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24%, ‘모름·무응답’은 3%였고, 그 외 인물을 답한 사람은 2%였다.

특히 서울을 4개 권역으로 나눠 봤을 때는 권역별 선호도 차이가 뚜렷했다. 강남·서초·송파·강동구 등 강남권 응답자는 오 시장 44%, 정 구청장 24%로 나타났다. 반면 정 구청장 텃밭인 성동을 포함한 노원·도봉·강북·광진·동대문·성북·중랑구에선 오 시장 33%, 정 구청장 40%로 정 구청장이 강세였다.

세대별로는 20·30대와 60대 이상은 오 시장, 40·50대는 정 구청장이 우세했다. 20대(오세훈 37%, 정원오 28%), 30대(오세훈 38%, 정원오 25%), 60대(오세훈 42%, 정원오 29%), 70대 이상(오세훈 61%, 정원오 15%)에선 오 시장이 선전했다. 반면 40대(오세훈 28%, 정원오 49%)와 50대(오세훈 21%, 정원오 55%)에선 정 구청장이 우세했다. 이념별로 봤을 때 중도층에서 오 시장 32%, 정 구청장 38%였다.

오 시장의 시정 평가는 긍정 45%, 부정 50%로 나타났다. 오 시장이 새해 중점 사업으로 내세우고 여권이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종묘 세운지구 재개발’은 찬성(35%)에 비해 반대(58%)가 높았다.

댓글목록 2

파마카리오님의 댓글

올스타파마카리오 작성일

개박빙이네요 ㄷㄷㄷㄷ

2312345님의 댓글

올스타23123… 작성일

잘보고갑니다
개방이네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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