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훈련소 입소” 존재감 되찾으려 개혁신당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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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경기 화성 동탄 집에서 국회까지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는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2박 3일간 신병 훈련을 받기로 했다. 정치권에선 “지방선거에서 고전했던 개혁신당이 어떻게든 주목을 받으려는 시도”라는 평가가 나왔다.
이 대표 출퇴근길 영상은 개혁신당 전성균 사무부총장이 동행하며 촬영했다. 전 부총장은 “이 대표가 조금만 더 대중에게 가까이 비친다면 더 많은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이번 영상을 기획하게 됐다”고 했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오는 12일 충남 논산 육군 27신병교육연대에 입소해 2박 3일 동안 일반 훈련병과 같은 조건에서 교육받을 예정이다. 훈련 일정에는 ‘종합각개전투 훈련’과 ‘20㎞ 야간 행군’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천 원내대표 측은 “22대 후반기 국회에서 국방위원회에 배정된 만큼 20대 청년 훈련병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노후화한 군용품들을 점검하기 위해 이번 일정을 잡게 됐다”고 밝혔다.
댓글목록

부산싸나이(에겐남)님의 댓글
올스타부산싸나이… 작성일
근데 왜 자꾸 잃어버린 신뢰는 개혁신당같은 군소정당에만 있노
아, 양당은 이미 신뢰 자체가 없어서 최영중 사건이나 유진우 불륜으로는 안 깨지는거였노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