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산후조리원 탓 참 비겁" 나경원, '다문화 우대 폐지'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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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추모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다문화 가족 우대 폐지’ 언급을 두고 “재정 누수의 책임을 다문화 가정의 산후조리원 예약 탓으로 돌리는 것은 참으로 비겁하다”고 직격했다.
나 의원은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대통령이 돌연 ‘다문화 가족 우대 폐지’를 운운하며 내국인 역차별을 지적하고 나섰다”며 “국가 정책의 최우선은 언제나 우리 국민과 국익이어야 하고 내국인 역차별은 시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진정 내국인 역차별을 해소하겠다면, 커뮤니티 게시글이나 인용하며 곁가지를 칠 것이 아니라 민주당 정권이 비호해 온 ‘진짜 특혜’부터 정비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대통령이 온라인 여론을 빌려 지엽적인 사례에 매달리기보다 누적된 제도적 허점부터 들여다봐야 한다는 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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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승미다님의 댓글
올스타구미승미다 작성일이재명이 링크했던 제도로 선발된 다문화 아무도 신청 안해서 10명이었다더라 ㅋㅋㅋ






